특정 환경에 종속되지 않는 이동성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으로 환경을 옮겨도 백업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Veeam · 맨텍
데이터는 지키고, 서비스는 멈추지 않게, 장애에서는 빠르게 복구합니다.
Veeam의 백업 · 복구와 맨텍의 고가용성(MCCS) · 재해복구 자동화(MDRM)로
데이터 보호부터 업무 연속성까지 하나의 체계로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Architecture
백업으로 데이터를 지키고, 고가용성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재해복구 자동화로 센터 단위 장애에 대비합니다.
Why Resilience
카드를 누르면 해당 제품의 자세한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어떤 워크로드든 백업하고, 필요한 시점으로 빠르게 복원합니다.
서버와 서비스에 장애가 나도 자동으로 전환해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복잡한 재해복구 절차를 시나리오로 자동화하고 눈으로 확인합니다.
모든 워크로드의 백업 · 복구를 위한 데이터 복원력(Data Resilience) 플랫폼입니다.
백업부터 복구 오케스트레이션까지 한 플랫폼에서 제공합니다.
모든 워크로드의 백업과 복구를 제공하며 Direct-to-Object 방식으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바로 백업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변경 불가 설계로 백업 자체를 공격으로부터 보호합니다.
Universal CDP로 데이터 손실 구간을 줄입니다.
장애 시 백업에서 바로 서비스를 기동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합니다.
백업과 복원 시점에 Recon, YARA 규칙, IOC, AI 기반 탐지로 스캔합니다.
Premium에서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복구와 감사용 문서 자동화(Dynamic Documentation)를 제공합니다.
v13.1에서 사이버 사고 이후의 복구 단계를 강화했습니다.
복원하기 전에 위협을 탐지해 복구 지점이 깨끗한지 검증합니다.
NAS까지 스캔을 확대하고 Azure 클라우드 위협 탐지를 강화했습니다.
사이버 사고 후 ID 시스템의 복구 속도를 높입니다.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으로 환경을 옮겨도 백업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v13.1 기준 14종을 지원합니다.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Sangfor aSV, XCP-ng, Citrix XenServer, VergeIO, Platform9가 추가되었습니다.
NIST 표준에 맞춘 양자내성 암호(PQC)와 하이브리드 FIPS를 지원합니다.
Kubernetes 환경의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SaaS 방식의 서비스입니다. Veeam Vault는 오프사이트 백업과 클라우드 DR을 위한 완전 관리형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EPIC EHR, Windows의 Db2, Oracle 증분 병합 보호와 사용자 정의 애플리케이션용 Application Backup Repository를 제공합니다.
Veeam Data Platform은 세 가지 에디션으로 제공됩니다. 일부 기능은 에디션에 따라 추가 옵션(Add-on)입니다.
모든 워크로드의 백업과 복구를 제공합니다.
선제적 모니터링, 분석, 위협 인사이트를 더했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복구와 전체 사이버 복원력을 제공합니다.
핵심 업무를 위한 고가용성(HA) · 재해복구 솔루션으로, 물리 · 가상 · 혼합 환경을 지원합니다.
서버, 서비스, 네트워크, 스토리지 장애에 대비해 자동 전환과 실시간 복제를 제공합니다.
장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동 페일오버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실시간 복제로 연속 운영과 데이터 보호를 지원합니다.
스크립트 대신 웹 기반 GUI로 구성하고 관리합니다.
서버, 네트워크, 서비스, 스토리지, OS 장애를 감지합니다.
가상화 환경 전용 기능과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물리, 가상, 혼합 환경에서 Windows와 Linux를 지원합니다.
환경에 맞는 고가용성 구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외장 공유 스토리지를 이용한 클러스터 구성입니다.
서버 간 복제로 장애 시 상대 서버가 서비스를 이어받습니다.
원격지에 복제해 재해에 대비합니다.
HA 전용 하드웨어나 스토리지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되는 구성입니다.
리소스 장애를 감지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장애 이력을 구조화해 선제 대응을 돕습니다.
SANless 구성으로 이중화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GUI 기반 리소스 관리로 수동 복구 작업과 휴먼 에러를 줄이고 다운타임을 낮춥니다.
2노드 이중화 구성입니다.
관제 서버로 전체 인프라를 관리하는 에디션입니다.
시나리오 기반 자동화로 복잡한 재해복구 절차를 표준화하고 가시화하는 재해복구 운영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운영자의 스크립트를 컴포넌트로 만들어 표준 템플릿으로 정의하고, 버전 관리와 수정 전후 비교를 지원합니다.
이슈가 발생하면 내용을 보여주고 복제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주요 항목과 서비스를 사전에 점검해 장애를 예방합니다.
목표 복구 시간과 목표 복구 시점을 지키도록 관리합니다.
복제 상태 점검에서 실제 전환, 모의훈련까지 자동화합니다.
복제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재해복구 실제 전환 절차를 자동화합니다.
모의훈련과 모의훈련 자동화 체계를 제공합니다.
수작업 오류를 줄여 복구 실패를 막고 복구 시간(RTO)을 줄입니다.
사전 점검으로 장애를 미리 감지하고, 대시보드로 진행 현황을 가시화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합니다.
모의훈련 자동화 체계를 구축하고, 복구 인력과 운영 인력을 분리해 운영 민첩성을 확보하며 운영 비용을 줄입니다.
FAQ
백업(Veeam)은 데이터를 보관하고 복원하는 1차 방어선, 고가용성(맨텍 MCCS)은 서버·서비스 장애 때 자동으로 전환해 서비스를 이어가는 2차 방어선, 재해복구(맨텍 MDRM)는 센터 단위 장애에 대비해 복구 절차를 시나리오로 자동화하는 3차 방어선입니다.
Veeam은 변경 불가(Immutable) 백업으로 백업 자체를 보호하고, 백업과 복원 시점에 악성코드를 스캔하며 복원 전에 위협을 탐지해 복구 지점을 검증합니다. v13.1에서 NAS 스캔 확대와 Active Directory Forest Recovery도 강화되었습니다.
가상화·물리 서버, AWS·Azure·Google Cloud, Microsoft 365, Entra ID, Salesforce, Kubernetes, NAS를 지원합니다. v13.1 기준 14종의 하이퍼바이저를 지원합니다.
Instant Recovery로 백업에서 바로 서비스를 기동해 다운타임을 줄이고, MCCS는 실시간 장애 감지와 자동 복구, 실시간 데이터 복제를 제공합니다. 실제 복구 시간은 환경과 데이터 규모에 따라 달라 상담 때 목표(RTO·RPO)를 함께 정합니다.
Veeam Data Platform은 Foundation, Advanced, Premium 세 가지입니다. 복구 오케스트레이션과 감사용 문서 자동화는 Premium에서 제공하고, 일부 기능은 에디션에 따라 추가 옵션입니다. 필요한 보호 범위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맨텍 MDRM은 시나리오 기반 복구 자동화와 RTO·RPO 관리, 진행 현황 가시화, 모의훈련 자동화를 제공합니다.
Use Cases
현재 환경과 도입 목적을 파악합니다.
필요한 기능과 조건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목적에 맞는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구축과 데이터 · 서비스 이행을 수행합니다.
운영 안정화와 결과 평가를 진행합니다.